‘그레이트 락인(Great Lock-In)’ 챌린지에 대해 들어보셨나요?새해까지 기다리지 않고, 남은 연말 동안 목표를 이루기 위해 지금 당장 스스로를 ‘락인’하는 챌린지입니다.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도록, 아예 도망갈 수 없게 만드는 방식이죠.
굳이 거창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루에 물 1리터 더 마시기,조금 일찍 일어나기,차트 정리 미루지 않기 같은 아주 작은 습관 하나면 충분합니다.
새로운 습관이 몸에 자리 잡는 데에는 최소 18일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오늘부터 18일 뒤면 딱 새해입니다.
올해를 정리하는 동시에,새해를 미리 시작해보는 시간.이번 벳플레터는 그런 ‘락인’의 마음으로 열어보려 합니다.
대한수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은석)가 11월 26일(수) 성남 수의과학회관에서 제2차 회의를 열고 주요 선거일정을 논의했다.
차기 대한수의사회장을 뽑는 제28대 회장선거는 2026년 1월 15일(목) 열린다. 올초 이사회에서 우편투표가 폐지됨에 따라, 이번 선거부터 인터넷투표로만 진행된다.
전국 동물병원 수가 증가하고 있는 반면 1인 원장 동물병원의 비중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의미래연구소는 8일(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5년 동물병원 통계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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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의학과] 생명 징후로 읽는 환자상태 : TRIAGE 및 모니터링의 실제
📅 방송 일정학습기간 : 2025년 12월 15일(월) 0:00 ~ 12월 17일(수) 24:00 (3일간)
👤 연자양재원 수의사(해마루동물병원 응급·중환자의료센터 과장)
👩⚕️ 강의 개요
응급 진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부터 보고,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입니다.
환자의 상태를 빠르게 분류하지 못하면치명적인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고,모니터링 포인트를 정확히 잡지 못하면상태 악화를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생명 징후(vital signs)’를 중심으로 환자 상태를 읽는 방법을 바탕으로,
응급 환자 TRIAGE의 실제 기준
상태 변화에 따른 우선순위 설정
지속적 관찰을 위한 모니터링 포인트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평가·대응 전략
을 해마루동물병원 응급·중환자의료센터의실제 임상 운영 방식 그대로 전달합니다.
개념 설명에 그치지 않고,“그래서 이 환자를 지금 어떻게 볼 것인가”“지금 이 수치는 무엇을 의미하는가”를 중심으로
👉 현장 판단력👉 대응 속도👉 응급 진료의 안정성
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도록 구성된 강의입니다.
이번 강의는
응급 진료에 막막함을 느끼는 원장님
TRIAGE 기준을 다시 정리하고 싶은 임상가
응급·중환자 진료의 기본 프레임을 갖추고 싶은 분들께
반드시 추천드리는 실전형 강의입니다.